하나은행, 업무협약 체결 및 기부금 전달(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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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하나은행, 업무협약 체결 및 기부금 전달
- 어르신 복지 향상과 사회공헌 협력 강화

2025년 9월 4일(목),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지회장: 김성태)는 강동구지회 2층 강당에서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복지 증진 및 금융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고령 사회 속에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약식에는 강동구지회 임원진과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이용현 대표, 하나은행 둔촌역지점 정우영지점장 등 하나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하나은행은 강동구지회에 행복나눔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강동구 내 140개 경로당 운영과 회원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강동구지회 김성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기쁘게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경로당과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하나은행동부영업본부 이용현 대표는 “이처럼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강동구지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강동구지회는 오는 9월 23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대위에 흐르는 인생”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어르신의 삶에 감동과 활력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세대간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무대 위에 흐르는 인생”이라는 주제처럼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가 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음악회는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와 하나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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