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사랑회’와 업무협약 체결(09/08)
페이지 정보
본문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사랑회’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어르신 복지향상에 앞장

(사)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회장 김성태)는 2025년 9월 8일, 강동구지회 회장실에서 봉사단체 사랑회(회장 황인수)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 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가 주도하여 마련한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형식적 절차를 넘어 실질적 협력 관계를 통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자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와 사랑회는 앞으로 ▲지역사회 행사 및 복지 프로그램 공동 추진 ▲인력 및 자원의 상호 지원 ▲경로당 활성화를 포함한 어르신 복지 향상 및 교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지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어르신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계기”라며 “사랑회와의 협력을 통해 강동구 경로당이 더욱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랑회 황인수 회장은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와 뜻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실질적인 협력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