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지회소식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무대 위에 흐르는 인생’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09/23)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8회 작성일 25-09-23 11:28

본문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무대 위에 흐르는 인생’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



1760928134.2sksWCikVfJimage.png


(사)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회장 김성태)는 2025년 9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동구 명일동 글로리아 커뮤니티 센터 은파홀에서 「무대 위에 흐르는 인생」을 주제로 한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동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내빈이 함께하며 성대한 축제의 장을 이루었다.


1760928201.88khHLTYCrlDimage.png


공연에 앞서 김성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장은 인사말에서
“강동구가 행복해서 내가 행복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무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행복하고 여러분도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장소를 제공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와 김삼환 원로목사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은
“노인이 행복해야 강동이 행복하고, 강동이 행복해야 서울이 행복하며, 결국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며 “오늘 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 역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에서 음악회를 개최할 줄은 몰랐다. 김성태 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경로당 회장님들께서 이 저녁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첫 무대는 도니제티의 코믹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시작되었다. 젊은 농부 네모리노가 농장주의 딸 아디나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약장수 돌까마라의 ‘사랑의 묘약’을 마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작품으로 출연진들은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연기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어 소리꾼 정초롱이 무대에 올라 춘향가, 아리랑 연가, 구아리랑, 진도 아리랑 등을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호흡했다. ‘아름다운 나라’를 부를 때는 관객들과 합창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성악그룹 라클라쎄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대중가요, 팝, 록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관객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대표곡으로는 희망가, 영일만 친구, 어쩌다 마주친 그대, 꽃보다 아름다워, 임과 함께 등이 연주되며 큰 감동을 남겼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어르신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정서적 안정 도모,  세대 간 소통과 화합 증진,  지역사회의 문화·복지 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특히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을 강동구 어르신 복지 증진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가 주최·주관하고, 강동구청, 하나은행, C채널, 대한노인신문 등이 후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무대 위의 선율이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경받는 사회,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760928182.94yYbiiYxEIjimage.png1760928160.36iMloNqLXNQimage.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번호
    제목
19
  • 관리자
  •  
  • 2026-03-20
  • 43
18
  • 관리자
  •  
  • 2026-03-05
  • 32
17
16
15
14
13
12
11
  • 관리자
  •  
  • 2025-09-25
  • 266
열람중
9
8
  • 관리자
  •  
  • 2025-09-08
  • 234
7
  • 관리자
  •  
  • 2025-09-04
  • 224
6
5
  • 관리자
  •  
  • 2025-08-21
  • 231

검색

stat_1